SBS 뉴스
LIVE

초정 김상옥 선생 시비 고향 통영서 제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제 강점기 우리 가곡과 시조 등을 통해 민족예술운동에 앞장섰던 초정 김상옥 선생의 시비가 29일 고향 통영의 남망산 공원에서 제막됐습니다.

높이 1.9미터, 길이 3.3m의 시비에는 선생의 초상과 함께 대표작 '봉선화'가 새겨졌고, 시비 주변도 선생의 작품들을 수록한 석조 작품 10개로 장식됐습니다. 

29일 제막식에는 유족과 함께 원로 시인 김남조 씨와 이어령 전 문광부 장관, 그리고 생전의 지인들이 참석해 선생의 예술혼을 기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