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9일 대한노인회와 실업극복 국민재단 등 6개 민간 단체들와 함께 만드는 일자리 희망 협약서 체결식을 갖고 민간단체 산하 1천여 개 기관을 통해 구인과 구직 등 고용 알선 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고용지원센터와 민간단체 산하 기관들이 함께 구인과 구직 알선에 협력함으로써 고용지원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이 올해 1백186만 명에서 2010년까지 4백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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