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가격이 거래일 기준으로 5일 연속 상승하며 61달러대로 올라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2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1.73달러로 1.16달러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렌트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6.34달러로 2.34달러 뛰었고, 미국 서부 텍사스중질유는 배럴당 1.12달러 오른 64.0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석유공사는 이란의 영국 해군 억류로 정정 불안이 지속되고 미국의 석유재고가 감소했다는 발표가 나와 국제유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