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할머니들의 정기 수요집회에 일본 고등학생 3명이 참석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일본 사이타마현의 자유의 숲 고등학교에 다니는 16살 게이카 양 등 3명은 28일 집회에서 아베 정부의 잘못된 역사관을 비판하고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위안부 문제 해결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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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할머니들의 정기 수요집회에 일본 고등학생 3명이 참석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일본 사이타마현의 자유의 숲 고등학교에 다니는 16살 게이카 양 등 3명은 28일 집회에서 아베 정부의 잘못된 역사관을 비판하고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위안부 문제 해결을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