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가 추진 중인 영화 보조출연조합이 다음달 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천 청풍영상위원회에 따르면 다음달 백여 명의 조합원으로 출범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에 2백여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70%는 여성들로 조합원으로 선발될 경우 기다리는 시간과 배역에 따라 하루 3만 원에서 5만 원의 일당을 받고 영화에 출연하게 됩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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