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다단계 업체인 제이유 측과 돈거래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가 무혐의 처리된 이재순 전 청와대 사정비서관이 다음달 1일자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검찰에 복직합니다.
김성호 법무 장관은 "무혐의 처분이 내려진 만큼 복직을 허가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검찰 인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복직을 허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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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업체인 제이유 측과 돈거래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가 무혐의 처리된 이재순 전 청와대 사정비서관이 다음달 1일자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검찰에 복직합니다.
김성호 법무 장관은 "무혐의 처분이 내려진 만큼 복직을 허가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검찰 인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복직을 허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