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자녀납치" 거짓 협박전화 1억여원 뜯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부산 사하경찰서는 자녀를 납치했다며 협박전화를 걸어 1억여 원을 뜯어낸 혐의로 이 모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부산 사하구에 사는 김 모 씨에게 전화를 걸어 "아들이 도박빚이 많아 납치했다"고 협박해 700만 원을 뜯어내는 등 이런 수법으로 모두 15명에게서 1억 4천여만 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이들은 전화 추적을 피하기 위해 중국 현지에서 협박전화를 걸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