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현종 본부장 "레드라인 넘으면 협상결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 FTA, 즉 자유무역협정 협상과 관련해 "쌀과 같이 선을 넘는 요구가 있을 때는 결렬될 수 밖에 없다"면서 "단호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본부장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열린우리당 FTA 특위에 참석해 이렇게 말하고 "시한에 얽매여 무리하게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본부장은 또 "19개 협상분야 가운데 통관과 정부 조달 등 10개 분야에서 사실상 협상이 타결됐는데 남은 10%가 더 어렵다"면서 "지킬 것은 지키고 얻을 것은 얻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