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연예] 소리로 그려낸 사랑이야기 '천년학'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임권택 감독이 영화 '천년학'이 '서편제'의 아류로 불릴까봐 걱정이 된다고 밝혔고요, '천년학'은 소리로 말하는 사랑, 한국의 자연과 사랑의 감정, 한국의 소리와 감정이 잘 조화를 이뤘다고 스스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일본에 살고 있는 양방언이 함께 작업을 했는데요. 음악적 깊이와 폭이 다양해서 마음에 들었다고요, '천년학'의 개봉은 4월 12일입니다.

가수 손호영 씨가 72분간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토요일(24일)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팬클럽 창단식에서 악수회에 한국 기록을 수립했는데요. 72분 동안 2,400번의 악수, 그러니까 1분당 34명과 악수를 나눴습니다. 악수하는게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손호영 씨, 정말 큰 일 하셨네요.

잠적설이 있었던 나훈아 씨가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훈아 씨가 하와이에 살고 있다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일본에 머물면서 칩거하고 있다는 그런 소식입니다. 일본 도쿄 어디인지는 알려져 있지는 않고 있지 않지만요, 지난 85년 후배가수 정수경 씨와 결혼한 이후 모든 사생활이 베일에 싸여 있어서 억측이 난무하고 있는 나훈아 씨, 좋은 소식 가지고 조만간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이달 초 갑자기 세상을 떠난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안나 니콜 스미스 일기장이 경매에서 4억 8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책을 산 사람은 독일인인데요,  그는 이 일기 내용을 책으로 출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일기장에는 전 남편에 대한 이야기, 자신의 육체만을 노리던 남자들에 대한 환멸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