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변재일 "손 전 지사, '깨끗·유능' 이미지 갖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열린우리당 탈당의원 모임인 통합신당모임의 변재일 정책위 부의장은 지난해 5.31 지방선거 이후 우리 국민들은 깨끗하면서도 능력있는 지도자를 원하고 있는데, 손학규 전 지사가 그런 이미지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변 정책위 부의장은 25일 낮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손 전 지사는 비리, 부패 측면에서 깨끗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다,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는 규제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에 해외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는 등 개인적인 돌파능력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운찬 서울대 전 총장과 관련해 변 정책위 부의장은 "너무 오래 관망만 하다 보면 주위의 신망을 잃을 수도 있다"면서 정 전 총장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