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권 부총리 "한미 FTA 손해되면 체결 안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권오규 경제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미 FTA 협상에서 양국간 이익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FTA를 체결하지 않을 수 있다로 말했습니다.

권 부총리는 24일 과천청사에서 열린 행사 뒤 인터뷰에서 FTA 체결 가능성에 대해 낙관도 비관도 하지 않지만 손익이 맞지 않으면 체결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이 쌀 개방까지 요구한데 대해 쌀 문제에 있어서는 미국측이 얻을 것은 별로 없다며 협상 카드로 쓰기 위한 것 아니겠냐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