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구서 여고생 10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구 달서구에서 여고생 1백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달서구청은 지난 수요일부터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의 한 여고에서 학생 1백여 명이 복통과 설사를 호소해 보건소가 23일 현장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여고생들은 증세가 가벼워 입원 치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달서구 보건소는 가검물과 학교 식당의 음식물을 수거해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