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과 중국 창춘을 잇는 국제 전세기가 이르면 오는 7월쯤 운항될 전망입니다.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창춘 롱찌아 공항을 잇는 국제 전세기 운항을 위해 중국 지린성과 항공사 관계자 등 대표단이 강원도를 방문해 오는 27일 업무 협약식을 맺는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는 7월쯤 양양-중국 창춘간 전세기 운항이 개설되면 관광상품을 개발해 정기 노선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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