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군 당국은 핵탄두를 장착한 채 700㎞정도까지 비행이 가능한 크루즈미사일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바바르'라는 이름의 이 미사일이 핵탄두를 비롯해 여러 유형의 탄두를 장착한 채 레이더망을 피해 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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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군 당국은 핵탄두를 장착한 채 700㎞정도까지 비행이 가능한 크루즈미사일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바바르'라는 이름의 이 미사일이 핵탄두를 비롯해 여러 유형의 탄두를 장착한 채 레이더망을 피해 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