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뉴스입니다.
스페인의 지중해 도시 발렌시아에서 열린 '불의 축제'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로마 시내 광장에는 쓰레기로 만든 1천 개의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는 부동산을 거래하는 이색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최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문을 연 이곳은 여느 카페와 같지만 주문 메뉴는 전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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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는 커피는 물론 아파트와 사무실도 주문할 수 있는 부동산 카페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2년간 50% 넘게 부동산 가격이 오르자 은행 직원의 아이디어로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편안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있게 부동산 거래를 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만족해 한다고 은행 직원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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