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세공공장에서 일하는 종업원이 2년 동안 금가루를 훔쳤는데, 금액만 1억원 어치에 달했습니다. 이 종업원은 공장 사장이 설치한 CCTV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슬금슬금 훔친 금이 1억원 어치 이창재 입력 2007.03.21 15:21 수정 2007.03.21 15:21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귀금속 세공공장에서 일하는 종업원이 2년 동안 금가루를 훔쳤는데, 금액만 1억원 어치에 달했습니다. 이 종업원은 공장 사장이 설치한 CCTV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items}} SBS 숏뉴스 {{TITLE}} {{/items}}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원문 기사 보기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