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하인츠 피셔 대통령 내외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우리 나라를 국빈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발표했습니다.
피셔 대통령은 방한 기간 중 노무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며, 판문점과 국내 주요 기업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피셔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지난 1963년 두 나라 수교 이후 오스트리아 대통령의 첫 방한으로, 각료급 인사 6명과 국회의원 5명, 그리고 경제 대표단 50여 명이 동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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