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내 실뱀장어 포획량이 급감해서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수산당국에 따르면 올해 실뱀장어 kg당 가격은 4백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20%가 폭등했습니다.
수산당국은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된 뒤 만경강과 동진강 유역에서 실뱀장어 포획량이 크게 줄어 대부분의 어민들이 조업을 포기해서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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