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가 북한이 해제된 BDA,방코 델타 아시아의 자금을 약속대로 인도적, 교육적 목적을 위해 사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숀 매코맥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은 마카오 당국이 반환한 자금을 인도적, 교육적 목적으로 북한 주민을 위해 사용할 것을 약속했다"며 북한이 이 약속을 지키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매코맥 대변인은 그러나 폐쇄적인 북한사회의 특성상 북한이 해제된 자금을 어떻게 쓰는지 직접 모니터하기는 어렵다며, 북한이 6자회담 차원에서 한 약속을 지키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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