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시는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45회 군항제와 국제 군악의장페스티벌 기간동안 KTX와 연계한 진해~창원간 왕복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설 운행되는 셔틀열차는 창원역을 운행하고 있는 기존 경부선의 KTX 환승열차를 창원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진해와 창원, 대구를 운행하는 정기 열차도 하루 두차례 운행하며 벚꽃열차는 서울,대전, 광주, 포항 등에서 출발하는 임시열차를 12차례 정도 운행할 예정입니다.
(부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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