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마라도 해상서 조업중인 어선 'SOS'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8일 오후 1시 반쯤 제주도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66마일 해상에서 전남 여수선적 안강망어선 109성해호가 양망작업 도중에 그물이 스크루에 걸려 기관이 정지됐다며 제주해양경찰서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구조요청 직후 현지에 3천t급 구난함을 보내 구조 작업에 나섰습니다.

109성해호에는 선장 이재섭씨 등 선원 11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