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손학규 전 지사, 또 강재섭 대표 면담 거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경선참여 여부를 고민하며 강원도에 칩거중인 손학규 전 지사가 16일에 이어 17일도 강재섭 대표와의 면담을 거부했습니다.

손 전 지사는 박종희 비서실장을 통해 '자신은 현재 봉정암에 있지 않고 오늘까지는 조용히 생각을 할 계획'이라며 '강 대표가 오시지 말고 내일 저녁이나 모레쯤 하산하면 강 대표를 만나는 게 좋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손 전 지사를 만나러 17일 오전 강원도 백담사로 출발했던 강재섭 대표일행은 손 전 지사의 뜻을 받아들여 도중에 돌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