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난해 7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 중단됐던 정부 차원의 대북 비료 지원이 오는 27일 재개됩니다.
대한적십자사 한완상 총재는 "이달 초 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북한이 요청했던 비료 30만 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 첫 선적이 이뤄질 계획"이며 "30만 톤을 모두 보내려면 약 석 달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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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 중단됐던 정부 차원의 대북 비료 지원이 오는 27일 재개됩니다.
대한적십자사 한완상 총재는 "이달 초 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북한이 요청했던 비료 30만 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 첫 선적이 이뤄질 계획"이며 "30만 톤을 모두 보내려면 약 석 달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