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낙산사로 간 손 전지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참여 여부를 놓고 고민을 거듭 중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강원도 양양 낙산사에서 마지막 `장고'에 들어갔습니다.

손 전 지사는 당 경선준비위가 대선후보 경선 룰을 확정짓기로 예정된 모레까지 나흘간 향후 행보와 거취를 고민하기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