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송'이나 '강송'으로 널리 알려진 강릉 지역의 소나무 명품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강릉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소나무 명품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강릉 소나무를 세계적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2011년까지 8백억 원을 들여 천ha의 소나무 묘목 단지 조성과 금강소나무 육성, 솔향기 공원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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