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KTX로 전국에 마약운송·판매한 20대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부산 사하경찰서는 14일 전국을 무대로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로 28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달 25일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서울에 있는 필로폰 공급자와 접촉한 뒤 10회 투약분 0.3g을 100만 원에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 씨는 필로폰을 건네받는 수단으로 KTX 특송화물을 이용했으며, KTX역에는 화물 검색대가 설치돼 있지 않아 이 점을 악용했다고 경찰에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