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보통 신생아의 2배 가량인 체중 6.4 킬로그램의 초우량아가 캐나다 매니토바에서 태어났다고 캐나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매니토바 보니피스 병원은 지난 주말 체중 6.4㎏의 아기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그러나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신생아의 성별을 포함해 산모와 아기의 신상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가장 큰 신생아는 1879년 캐나다에서 태어난 체중 10.5㎏인 아기지만 태어난 지 11일만에 사망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1955년 몸무게 10㎏인 아기가 태어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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