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투자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은 공급 면적에서 실제 주거할 수 면적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가, 즉 '전용률'을 따져봐야 합니다.
아파트의 평균 전용률을 80%라 할때 주상복합은 70 ~ 75%, 오피스텔은 55 ~ 65%에 불과합니다.
이번에 분양 소동을 빚은 송도의 오피스텔은 평균 52% 수준입니다.
공급 면적 32평의 전용면적이 17평이 채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오피스텔을 고를 때는 입지와 단지규모를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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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좋고 단지규모가 크면 클수록 상권이 활성화 되고 관리비도 절감되기 때문입니다.
오피스텔은 업무용이기 때문에 주택법의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데다 전매가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에도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 목적이 주거용이라면 2주택 이상의 경우, 양도세 중과 대상이라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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