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장어잡이 어선 4척이 13일 새벽 일본 영해침범을 이유로 일본 해상보안청에 나포됐습니다.
통영어업무선국은 나포된 선박들의 최종 보고 위치가 12일 오후 4시 40분 독도 남방 50마일 해상이었다면서,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순시선이 13일 새벽 5시쯤 시마네현 앞바다에서 통영선적 장어통발 어선 4척을 나포했음을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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