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13일 불안정하지만 지난 54년간 한반도의 평화에 기여했던 휴전선이 평화선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남·북한과 미국, 중국 네 나라와 국제사회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13일 당 국회대책회의에서 이렇게 말하고 휴전선은 전쟁중단과 동시에 평화시작을 담고 있다며 한반도의 안정적이고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 한나라당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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