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UNDP, 대북사업 중단…이번주 직원 철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유엔개발계획은 북한이 개발용도로 지원된 현금을 다른 용도로 써서 대북사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개발계획은 이를 위해 사업중단 완료와 독립적인 외부감사 지원에 필요한 2명을 제외하고 평양에 체류하고 있는 나머지 7명의 외국인 직원 모두를 철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회계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평양 내의 사업기록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사업 중단으로 유엔개발계획의 한국인 직원 22명도 다음 달 계약이 종료된다고 유엔개발계획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