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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회사에서 몰래 자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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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이 덥수룩한 남성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남성,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을 눈을 부릅뜬 사람의 형상대로 깎고 나서 고개를 숙이고 자고 있습니다.

이게 웬 해괴망측한 짓인가 싶은데, 사실 이 사진은 브라질의 한 커피 회사 광고라고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상사의 눈을 피해 졸 바에야 커피 한잔으로 기운을 차려보라는 뜻이 담겨 있다네요.

곤충이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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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의 한 예술가가 딱정벌레, 메뚜기, 파리 등의 곤충을 이용해 그림을 그린다고 합니다.

곤충의 발에 물감을 바른 뒤에 캔버스 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게 해서 남겨지는 흔적이 바로 '곤충 예술'이라고 하는데요.

예술가는 이 작품이 아무렇게나 만들어지는 것 같지만 곤충과 인간이 함께 만드는 예술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위협을 느끼면 변신하는 문어! 호주 북부 지역에서 발견되는 담요 문어는 평소에는 일반 문어와 다를 바 없지만 천적을 만나게 되면 몸속에서 얇은 막을 펼치는데 그 모습이 마치 배트맨을 연상시킨다고 합니다.

담요 문어는 그 막으로 천적의 얼굴을 덮고 천적이 당황하는 사이 도망을 간다고 하네요.

어찌 된 일인지 한 쪽이 휑하니 뚫려 있는 주택의 모습입니다.

원래는 한 부부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었다는데요.

부인이 이혼을 요구하면서 재산을 절반으로 나누자고 하자 남편이 전기톱으로 주택의 절반을 잘라서 가지고 가버렸다고 하네요.

단지 약속을 지켰을 뿐이라는 남편, 글쎄요. 꼭 이렇게까지 해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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