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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본격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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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암흑가가 모두 주목하는 최고의 청부살인업자인 해결사 '수'.

'수'의 목표는 단 하나!

19년 전 마약 조직의 돈을 훔치다가 자신을 대신해 붙잡혀간 쌍둥이 동생 태진을 만나는 것인데요.

마침내 동생을 만나는 순간!

그러나 태진은 수의 눈앞에서 저격당해 죽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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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사로잡힌 태수는 목숨을 건 복수를 시작하는데요.

정체불명의 범인을 잡기 위해 경찰로 첫 부임을 앞두고 있던 동생으로 위장합니다.

자신을 쫓던 형사와 태진의 약혼녀 미나의 의심 속에 살인범의 정체를 쫓던 태수.

마침내 동생 살해의 배후가 19년 전 두 사람을 헤어지게 만들었던 마약 조직의 보스 구양원이었다는 걸 알게 되는데요.

과연 태수는 동생의 한을 풀어줄 수 있을까요?

숨막히는 격렬한 액션 속에 진한 형제애를 녹여낸 영화 '수'

강한 남자로 거듭난 지진희 씨는 물론, 맹렬 여형사로 변신한 강성연 씨의 열연이 돋보입니다.

너무 강렬한 액션 때문에 예고편이 무려 세 번의 심의를 거쳤다고 하죠.

하드보일드의 진수를 선보이는 액션 영화 '수'

우리 관객들에게 얼마나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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