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피해 등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를 보상해주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늘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1년 농작물 재해보험 시작 당시 906농가가 가입했었지만 지난해는 5천7백여 농가가 가입해 6배 가까이 늘었고 보험액도 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민들은 가입 작물을 늘리고 자기부담금을 15% 이하로 낮추며 냉해와 돌풍 피해를 현행 특약에서 주계약으로 넣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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