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0일 동안 41만 7천여 호의 개별 주택에 대한 가격 열람과 의견 청취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개별주택 소유자가 관할 구청 민원실을 방문해 자신의 집값을 열람했지만, 이번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터넷 열람이 가능해졌습니다.
가격열람과 의견 청취를 거쳐 다음 달 30일 개별 주택 가격이 공시되며, 이 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의 부과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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