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해병대를 비하하는 말을 했다며 직장 동료를 때린 혐의로 36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11일밤 11시 반 쯤 서울 성북동의 한 장례식장에서 회사동료인 57살 이 모씨가 해병대를 헐뜯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이 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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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경찰서는 해병대를 비하하는 말을 했다며 직장 동료를 때린 혐의로 36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11일밤 11시 반 쯤 서울 성북동의 한 장례식장에서 회사동료인 57살 이 모씨가 해병대를 헐뜯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이 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