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 11일 오스트리아 빈을 출발했습니다.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13일부터 이틀 동안 방북을 통해서, 플루토늄 연료공장을 포함한 영변 핵시설 폐쇄를 감시할 IAEA 사찰단의 방북 일정 등을 논의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 11일 오스트리아 빈을 출발했습니다.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13일부터 이틀 동안 방북을 통해서, 플루토늄 연료공장을 포함한 영변 핵시설 폐쇄를 감시할 IAEA 사찰단의 방북 일정 등을 논의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