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유럽연합 지도자들이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20% 감축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지구온실가스 방출 감축을 위한 전세계의 노력증진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고 환영했습니다.
반 총장은 미셸 몬타스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에너지 효율과 재생 에너지 자원 사용을 목표로 한 EU 지도자들의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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