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에 제출돼 있는 일본의 군대 위안부 비난 결의안이 이달 말까지는 외교위원회에서 채택될 가능성이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는 팔리모베가 미 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 환경소위원장이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으며 이럴 경우 위원 50명 가운데 36명이 이미 찬성 입장을 밝혀 가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결의안이 미국 하원 외교위를 통과하게 되면 하원 전체회에 회부돼 심의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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