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터키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양국 국방장관과 6·25 참전 터키 용사 등 6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정부 대표로 참석한 김장수 국방장관은 "터키는 한국전에 참전해 싸운 우리의 혈맹"이라며 두 나라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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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터키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양국 국방장관과 6·25 참전 터키 용사 등 6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정부 대표로 참석한 김장수 국방장관은 "터키는 한국전에 참전해 싸운 우리의 혈맹"이라며 두 나라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자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