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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t) MTV 3월의 아티스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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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으로 컴백한 가수 윤미래(t·본명 나타샤 리드·26)가 음악채널 MTV의 3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윤미래는 한국·중국·일본의 MTV가 각국 대표 가수를 매월 선정해 서로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인 'MTV 버즈 아시아(Buzz Asia)' 3월의 한국 대표로 뽑혔다.

 3월 한 달 동안 각국 MTV 채널을 통해 윤미래의 인터뷰와 음반 소개, 뮤직비디오 등이 전파를 탄다. 일본에선 하마사키 아유미(Hamasaki Ayumi), 중국에선 장쉐여우(張學友·재키 청)이 주인공이다.

윤미래의 소속사인 정글엔터테인먼트는 "1집 '애즈 타임 고즈 바이(as time goes by)'와 힙합 음반 '제머니(Gemini)'가 이미 일본에서 라이선스 발매돼 특별한 홍보 활동 없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3집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 향후 아시아권에 3집을 라이선스 발매하고 공연 활동에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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