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2.13합의'에 따른 북·일 국교정상화 실무회담에 참석해온 북한측 수석대표인 송일호 교섭담당 대사는 8일 "일본측의 성의없는 태도로 더이상 회담을 진행시킬 의미가 없다"며 회담 결렬을 선언했다.
(하노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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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2.13합의'에 따른 북·일 국교정상화 실무회담에 참석해온 북한측 수석대표인 송일호 교섭담당 대사는 8일 "일본측의 성의없는 태도로 더이상 회담을 진행시킬 의미가 없다"며 회담 결렬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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