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시, 직원 '퇴출후보 3% 의무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시는 다음달 상반기 정기인사 때부터 전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시정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하고 추진단 선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근무태도가 좋지 않거나 능력이 떨어지는 직원을 단순 현장업무에 투입하는 '현장시정 추진단'을 구성하면서, 각 실·국별로 직원의 3% 내에서 '퇴출 후보'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이에대해 공무원노조는 공공정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 하는 공무원에게 획일적인 잣대를 적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오는 9일 규탄대회를 열기로 결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