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고래연구소와 공동으로 8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한차례씩 울산 앞바다를 회유하는 고래를 눈으로 직접 관찰하는 목시조사를 실시합니다.
탐사지점은 울산 연안 19km 해상으로 고래 발견 위치와 종류, 그리고 회유 경로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고래관광 타당성 검토용역'의 자료로 제출하는 한편, 고래관광 시험 운항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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