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은 싱싱한 바다내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해조류들만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꽃샘추위가 아직까지도 기승을 부려서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마치 봄이 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듯 그러는데요.
자, 이럴때는 입맛을 산뜻하게 바꿔주시면 추위를 이기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국을 끓여먹어도 좋고 초장에 무쳐먹어도 좋은 염장 쇠미역 100g이 620원이고요, 살짝 데쳐서 쌈으로 먹으면 입맛도 쑥쑥 기분도 쑥쑥 올라가는 염장 다시마 100g이 530원, 담백하게 혹은 새콤하게 무쳐먹어도 톡톡 씹히는 맛이 변함없는 톳 100g이 1,05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 톳 오징어 초 무침, 톳 무침 >재료 : 조갯살 50g, 새우살 50g, 밀가루 1/2컵, 소금 약간, 톳 200g, 오징어 1마리, 고추장 1t, 식초 1t, 설탕 1t, 물엿 1t, 마늘 3개, 통깨 1t
1. 톳은 데쳐서 잘라 주고 오징어도 채를 썰어 데친 뒤 고추장, 식초, 설탕, 물엿,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톳, 오징어, 통깨에 양념장을 넣어 버무리고 잘게 자른 톳과 조갯살, 새우살, 마늘, 소금, 물, 밀가루를 섞는다.
3. 반죽을 한 수저씩 떠서 노릇하게 부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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