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는 6일 노무현 대통령과 국민참여단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정책에 대한 업무보고회를 열어서 올해부터 66세 이상 모든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또 혼자 사는 노인 15만 명에게 생활지도사를 파견하고, 이르면 내년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의 60%인 3백만 명에게 9만 원을 지급하는 기초노령연금제도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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