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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자동차 보험료 모델별 차등화

보험료 최고 20% 차이…외제차 보험료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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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차량 모델별로 최고 20%까지 차등화됩니다.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차량 모델별로 자기차량 손해배상 보험료를 차등화하기 위해 모델별로 과거 3년간 손해율을 반영한 등급을 매겨 손해보험사들에 제시했습니다.

소형차 중에는 뉴프라이드와 아반떼 신형 등이 가장 비싸고 프라이드가 가장 싸지는 등 차량 모델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 20% 차이가 나며 외제차의 보험료는 큰 폭으로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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