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경기·서해안 곳곳에 황사 관측

남쪽으로 확대...농축산물 관리에 주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만주지방에서 발생한 황사가 서울과 경기지방부터 영향을 주면서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오전 8시 현재 강화의 미세먼지농도가 375마이크로그램에 이르는 등 서울과 경기,그리고 서해안 곳곳에서 황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6일 황사가 점차 남쪽으로 확대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영향을 주겠다며 건강관리에 농축산물 관리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