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지방에서 발생한 황사가 서울과 경기지방부터 영향을 주면서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오전 8시 현재 강화의 미세먼지농도가 375마이크로그램에 이르는 등 서울과 경기,그리고 서해안 곳곳에서 황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6일 황사가 점차 남쪽으로 확대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영향을 주겠다며 건강관리에 농축산물 관리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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