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경남전역에 대한 국군유해 발굴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육군 39사단은 5일부터 국방부 유해발굴단과 보훈단체등과 함께 함께 함안 파수리에서 6·25당시 낙동강 주변 최후방어선 전투지점에서 국군 유해발굴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발굴작업은 이 외에도 하동 숙고개와 마산 안곡리, 통영 원문고개와 함양 두하천, 거창 신관리와 함안 신반리, 그리고 진주 지내리에서 진행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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