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모델 시켜주겠다" 10대 여학생들 나체 촬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송파경찰서는 "교복 모델을 시켜준다"며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을 유혹해 나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3년부터 서울 가락동 자신의 원룸에 카메라 장비를 갖춰놓고, 인터넷에 "교복 모델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올린 뒤, 이를 보고 찾아온 10대 여학생 3백여 명의 나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동영상을 인터넷 등을 통해 유포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